> Home > 병원소개 > 의학칼럼
 
 
영구제모는 가능한가?
이제 입춘과 조금있으면 우수가 지나고 경칩까지 지나면 봄이 옵니다.봄에 이어 피부노출의 계절 여름이 오게 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봄이 되면 제모를 생각하게 됩니다.
털제거,즉 제모는 성장기 쇠퇴기 휴지기의 털의 주기때문에 1회에 제모가 되지않고 4~6주 즉,한달에 한번씩 최소 5회이상의 시술을 받아야합니다.
옛날에는 영구제모(permanent removal)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지만 요즈음엔 영구감소(permanent reduction)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즉,5회를 해도 평생동안 영원히 안나지는 않더란 것이죠.
제모를 하면 분명 감소의 효과는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환자의 경우는 5회시술만으로 영구히 털이 안나는 수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효과를 위해서는 그 이상의 시술이 요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한 의료계에서는 영구제모보다는 영구감소라는 표현이 맞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모레이저의 시술가격도 엄청나게 저렴해졌습니다.
올 여름에는 제모를 해서 깔끔한 피부를 자랑해봅시다.
  • 작성일
  •   :  2012-02-08

     

     

     

     

    투데이 : 4 , 전체 : 469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