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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 V레이저 (V-Beam 레이저) 적용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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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종(해면상, 화염상, 딸기, 체리), 모세혈관 확장증, 홍조, 주사 등 붉은 색을 띤 질환, 켈로이드, 튼살, 잔주름 등을 치료하는, 붉은 해모글로블린(Hb) 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585nm의 혈관성 색소레이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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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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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혈관의 혈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늘어난 혈관만 파괴하고 콜라겐을 재생시켜 잔주름에도 효과적이다. 피부표면의 손상이 없기 때문에 딱지가 생기거나 물집이 생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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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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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 혈관
확장증 |
피부 진피층에 있는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되어 눈에 띄는 혈관이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를 모세혈관 확장증이라고 한다. 눈에 띄는 모세 혈관의 혈색소를 붉은 색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로 파괴하여 없앤다. |
| 혈관종 |
유전성이 강한 양성종양의 일종으로 혈관조직이 증식되어 가는 모양에 따라 해면상, 화염상, 딸기 혈관종으로 구분하는데 불필요한 혈관이 피하에 많이 생겨 외관상 붉게 보이는 것으로 늘어난 혈관만 선택해서 파괴하는 레이저로 치료한다. |
| 홍조 |
확장된 모세혈관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증상을 말하며, 자극성 있는 음식을 먹거나 화가 나거나 부끄러울 때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도 붉은 혈색소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로 여러 번 시술 받으면 호전된다. |
| 주사 |
주사는 피부염의 증상으로 혈관이 확장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피부염을 치료하고 난 후에 혈관이 늘어나 붉어 보이는 부분을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 |
| 잔주름 |
진피내 산재되어 있는 혈관을 가열하여 콜라겐 섬유를 재생시켜 잔주름에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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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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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당일 |
깊은 혈관종이나 화염상모반등의 경우는 도포마취가 필요할수도 있으나 깊지않은 경우는 시술 시 통증이 따르지 않기 때문에 마취를 하지 않고 바로 시술에 들어갈 수 있다. 시술 시간은 보통 30분 정도 소요되고 시술 후에는 세안이 바로 가능하다. 약간의 멍이 들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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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다음날 |
상태확인을 위해 내원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내원하지 않아도 된다. 딱지가 생기거나 물집이 생기지 않으며 부위에 피멍이 들어 5-7일정도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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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1주일 |
확장된 모세혈관은 눈에 보이지 않으나 얼굴이 자주 붉어지는 증상을 말하며, 자극성 있는 음식을 먹거나 화가 나거나 부끄러울 때 얼굴이 붉게 달아오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도 붉은 혈색소에만 반응하는 레이저로 여러 번 시술 받으면 호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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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4주∼8주 |
멍이 든 부위가 없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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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주름 |
시술부위의 효과를 확인하고 2차 시술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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